[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강성민과 위험한 거래를 시도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98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차은찬(유준서),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오혜원은 이날 법정 구속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살 길을 강구했다. 그는 모친에게 “내가 그럼 그냥 법정 구속되야 하냐. 내가 반드시 한서주 반드시 끌고 들어갈 것”이라며 이를 갈았다.
오혜원은 감옥에 갇힌 최준혁을 찾아가 최준혁 아버지 최영국 상황을 말했다. 혜원은 “당신 검사 결과는 아직 안 나왔다”라며 “담당의 민 교수 내 직속 후배다”라며 준혁을 압박했다.
오혜원은 “당신 이렇게 맨 입으로 내 도움 바라면 안 된다. 한서주 차명계좌 증거 자료 내놔라”라며 위험한 거래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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