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김연자→김다비, 역대급 무대의 향연 [T-데이]
2020. 08.19(수) 16:55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이 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신이 떴다'에서 가수 김연자, 둘째이모 김다비 등이 역대급 무대를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이 재해석한 선배들의 곡부터 역대급 스타 절친들의 화려한 무대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트롯신들은 가장 존경하는 선배들의 곡을 선곡한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을 다짐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남진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을 메들리로 편곡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연자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그는 이번에도 전설 클라스를 뽐내며 전율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주현미도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을 애절하게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둘째이모 김다비는 '주라주라'를 선곡해 트롯신 뿐만 아니라 랜선 조카들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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