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식스센스'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오나라, 전소민, 가수 제시, 그룹 러블리즈 미주의 케미를 칭찬했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측은 19일 첫 녹화를 마친 멤버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호흡이 정말 환상적이다. 물론 저도 함께하고 있지만, 네 명의 케미가 놀라운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오나라 역시 멤버들의 케미 점수에 대해 100점 만점 중 220점을 매기며 기대를 높였다.
미주도 "첫 만남인데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대화를 했다. 앞으로 촬영을 계속하면 케미 점수가 1000점이 될 것 같다"라는 기분 좋은 예언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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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센스 |
연출을 맡은 정철민 PD는 "멤버들의 케미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쫀득해지고 있다. 첫 촬영에서는 제작진들이 공들여 만든 진짜의 반전 정체 때문에 모두 놀라워했다"라며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동시에 궁금증까지 갖춘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식스센스'는 다섯 명의 멤버와 매주 한 명의 게스트, 총 6명이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나 인물들을 찾아다니며 오감을 뛰어넘은 육감을 발휘해 진짜 속에서 가짜를 찾아내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오는 9월 3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