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최요비' 새 MC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EBS 교양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이하 '최요비') 비대면 기자간담회 '랜선 인터뷰'가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됐다. 현장에는 새 MC를 맡게 된 김동완이 함께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이동현 기자와 박민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최요비'는 요리의 대가가 출연해 평소에 즐겨먹는 장, 찌개, 김치 등 기본 음식의 제조 비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김동완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최고의 요리비결'을 이끌어온 이특에 이어 12대 진행자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동완은 "광희와 이특 등 전 MC들을 아끼는 팬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팬이 많은 프로그램이라 부담감도 있지만, 책임감을 갖고 임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에도 EBS를 드나들고 싶어서 출입증을 직접 신청해 받았다. KBS, MBC, SBS 등 다른 방송사 출입증은 한 개도 없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