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장광 딸 미자, 김동은 원장 성대모사 대결이 양치승 관장 등을 폭소케 했다.
오늘(18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배우 장광, 딸 미자 부녀, 양치승 관장, 김동은 원장(현동은 원장) 등의 토크쇼가 공개됐다.
이날 장광 딸 미자는 개그우먼이며 국방 라디오 DJ로 4년 째 활동 중이다. 그는 다양한 목소리 연기에 특화된 케이스다.
미자는 “청취자 분들이 나이가 있어서 옛날 성대모사를 많이 좋아해주더라”라며 가수 이소라 성대모사 등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김동은 원장 역시 질 수 없다는 듯이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김희애 성대모사에 도전했다. 김동은의 로봇 같은 성대모사에 양치승 관장은 실소를 금치 못했다.
장광 나이 1952년생이며 딸 미자 나이 1984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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