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양치승, 김우빈과 우정 과시 "최근 통화했다"
2020. 08.18(화)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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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양치승 관장이 배우 김우빈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양치승, 김동은 체육관 패밀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양치승은 김동은과의 충격적인 첫 만남부터 첫인상까지 거침없이 밝히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은 녹화 내내 서로를 디스 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이어 양치승은 자신의 애제자로 꼽았던 김우빈의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최근 김우빈에게 연락이 왔다"라며 현재까지 훈훈하게 이어지는 사제지간의 우정과 의리를 과시했다.

그런가 하면 양치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체육관을 한 달 넘게 닫으며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양치승이 혼자 사는 직원들의 월세 지원은 물론, 추가 급여를 지원해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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