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ITZY 예지 "'Not Shy', 하루에 7-8시간 연습했다"
2020. 08.18(화) 12:28
최파타, 있지
최파타, 있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걸그룹 ITZY가 하루 연습량에 대해 말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17일 새 미니앨범 '낫 샤이(Not Shy)'로 컴백한 있지(ITZY,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있지는 'Not Shy'를 발매하기 전 연습량을 묻는 질문에 "이전에 활동했던 '워너비(WANNABE)' 역시 안무가 많이 힘들었는데, 'Not Shy'는 그때에 비해 2.5배는 힘들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지는 "보통 컴백을 준비하다 보면 연습이 3종류가 있다. 보컬, 춤, 라이브가 있는데, 초반엔 하루 종일 연습을 했던 것 같다. 거의 7-8시간을 연습만 했다"고 고백했고, 유나는 "처음엔 몸이 적응을 못해서 바들바들 떨었다"고 밝혔다.

이어 예지는 "처음엔 근육통 때문에 다들 잘 걷지도 못했다. 그런데 춤으로 인한 근육통은 또 춤으로 풀리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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