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강소라, 비연예인 남자친구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최근 유튜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번째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브이로그란 말 그대로 일상 등을 담은 편안한 콘텐츠 영상이다.
영상 속 강소라는 ‘셀카 고자’라는 별명을 인증하듯이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들이댄 채 미모를 점검(?)하는가 하면, 살뜰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친구처럼 소통했다.
강소라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자유로운 자신의 여행, 스케줄, 셀카 등 일상을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
17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강소라가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오는 29일 결혼식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 상황의 악화에 따라 예식은 현재 취소한 상태다. 대신 직계가족, 당사자만이 참석한 단출한 자리로 식을 대체한다. 강소라 나이 1991년생이며, 예비신랑 남자친구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강소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