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동원, 예측불가 영재 검사 결과는? [T-데이]
2020. 08.17(월) 16:51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가수 정동원이 영재 검사에 도전한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노래부터 색소폰, 드럼까지 모두 섭렵한 떡잎부터 남다른 음악천재 정동원의 영재 검사 이야기가 담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정동원은 아빠와 함께 두뇌센터에 방문했다. 두뇌교육 분야에서 정평이 난 노규식 박사를 만난 정동원은 음악적 재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확인하기 위해 영재 검사에 나섰다.

정동원은 집중력 검사부터 뇌파검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그는 음악 앞에서는 놀라운 집중도를 발휘하며 한 번 보면 바로 흡수하는 빠른 습득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영재 검사 결과를 설명하던 노규식 박사는 "정동원은 땅속에 묻힌 보석과도 같은 존재다"라고 이야기했다. 학부모 아맛팸들의 러브콜을 폭주하게 만든 정동원의 영재 검사 결과는 오는 18일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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