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희원 "김상호,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아"
2020. 08.17(월) 14:40
컬투쇼
컬투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김희원이 김상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서는 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제작 영화사 장춘) 주역 배우 김희원, 김상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함께했다.

김희원과 김상호는 대학로 공연 시절부터 오랜 시간 알던 사이다. 이에 대해 김희원은 "알고 지낸 지 30년 됐다. 작품은 두 개 정도 같이 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김상호는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마스크다. 운동을 엄청 많이 한다"라며 "필리핀에서 인기가 정말 많더라. 음식 먹을 때 식당 직원분들이 반찬도 많이 가져다주셨다"라고 덧붙였다.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이다.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의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한층 높인 '국제수사'는 통쾌한 수사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