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아들' 현주엽, 남다른 먹부심 발휘 "김준현X문세윤 입 짧다" [T-데이]
2020. 08.17(월) 10:13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문제아들'에서 전 농구감독 겸 방송인 현주엽이 남다른 먹부심을 발휘한다.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문제아들')에서는 현주엽이 출연해 차원이 다른 먹방 클래스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현주엽은 퀴즈의 정답을 맞힌 보상으로 햄버거를 얻었다. 그는 고기패티 3장, 치즈 4장을 추가한 칼로리 폭탄 버거를 주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보기만 해도 배가 터질듯한 비주얼의 햄버거를 간식 먹듯 금세 먹어 치우는 그의 모습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그는 한 먹방 프로그램을 찍을 당시 제작진에게 "제작비를 다 써 그만 먹어야 할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먹방 라이벌 김준현과 문세윤에 대해 "그 친구들은 결정적으로 입이 짧다"라고 평가하며 먹보스의 자존심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현주엽은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면 살이 많이 찐다"라는 말과 함께 의외의 다이어터임을 밝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는 18일 밤 10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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