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복싱 선수 최현미가 자신의 이력을 설명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복싱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최현미 사부로부터 복싱의 기본기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최현미를 만나기 위해 그가 있는 무도장에 방문했다. 최현미는 맹수의 눈빛으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었다. 이를 본 김동현은 "누군지 알고 있다. 체급에 상대가 없는 걸로 안다"라고 말했다.
연습을 마친 최현미는 멤버들에게 "현재 무패다. 17전 17승을 기록하고 있다. 페더급에서는 더 이상 적수가 없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신성록은 최현미에 대해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반납하고 슈퍼페더급 타이들 도전에 나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체급 바꾼지 3개월 만에 또 챔피언이 됐다. 슈퍼페더급도 일곱 차례 방어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두 체급 챔피언은 거의 없다. 정말 대단한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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