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현영, 14년 만에 무대위로…'누나의 꿈' 선보인다
2020. 08.14(금) 16:16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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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14년 만에 '누나의 꿈'으로 무대에 오른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을 목전에 둔 가왕 '장미 여사'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가수 양동근, 현영, 김호중, 박구윤, 이보람, 알리, 배우 김선경, 작곡가 박현우, 코미디언 오지헌, 안일권, 이수지, 쿨 김성수, 이달의 소녀 츄와 최리가 추리단으로 활약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특히 현영의 댄스 본능이 다시 깨어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본인의 히트곡인 '누나의 꿈'과 '연애 혁명'의 멜로디가 흐르자 흥을 감추지 못하고 무대 위로 나선 것.

그런가 하면 '장미 여사'의 5연승을 막기 위한 복면 가수들의 양보 없는 무대도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박진영부터 김범수, 김종서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화려한 선곡들에 판정단들도 열띤 환호를 보냈다고.

과연 '장미 여사'가 5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현영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는 16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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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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