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진시몬 “장민호, 처세 잘 하더라” 극찬 [TV온에어]
2020. 08.14(금) 06:25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조항조 강진 나이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조항조 강진 나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진시몬, 장민호, 나이 잊은 두 사람의 선후배 애정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김성주, 붐 진행 아래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선배 가수 오승근, 진시몬, 조항조, 강진, 김범룡 등의 나이 잊은 시청자 신청곡 열창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장민호, 오승근 맏형끼리의 대결이 펼쳐졌다. 나이 40대 장민호는 선배들에게 깍듯한 예의를 지키는 편이었다.

그런 장민호를 지켜보던 진시몬은 “장민호 쟤 처세 잘하잖아”라며 장민호 태도를 칭찬했다. 장민호는 이날 김양 노래 '우지마라'로 하늘 같은 선배 오승근에게 승부수를 던지기도 했다.

진시몬 나이 1969년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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