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AB6IX(에이비식스)가 '소리바다 어워즈' 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13일 저녁 개최됐다. 행사는 MC 전현무와 배우 진세연이 진행을 맡았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 10번째 본상의 주인공은 바로 에이비식스(AB6IX)였다. 본상을 품에 안은 에이비식스는 "이렇게 멋있는 무대에 초대해 주신 데 이어, 엄청난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멤버들과 소속사 관계자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에이비식스는 "팬 여러분 앞에 오랜만에 서게 됐는데, 너무 보고 싶었다. 한무대 한무대가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는 요즘인 것 같다. 앞으로도 매 무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에이비식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에이비식스는 '블라인드 포 러브(BLIND FOR LOVE)'로 무대를 펼쳤다. '블라인드 포 러브'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앨범 '식스센스(6IXENSE)'의 타이틀곡이다. 데뷔곡 'BREATHE'의 연장선상에 있는 딥 하우스 넘버로, 멤버 이대휘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소리바다 어워즈'의 온라인 생중계는 TikTok 앱과 LG U+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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