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정서하 만난 신정윤 진퇴양난, 강세정 놓치나
2020. 08.13(목) 21:04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83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83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 강세정, 두 사람은 모든 현실적 시련을 딛고 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1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83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손보미(박민지), 매건리(정서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설악은 계옥과 오랜만에 만나 데이트를 하며 심란한 마음을 드러냈다. 계옥은 “가온이가 ‘우리 아빠 좋아하냐’고 묻더라. 그냥 아니라고 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부설악은 이날 가온의 친모 매건리를 만난 상황에 대해 고심을 거듭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매건리가 자신에게 자꾸만 다가오는 상황에서 공계옥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되새겼다. 하지만 싱글파파인 부설악에게 매건리는 별 수 없이 신경 쓰는 존재였다.

부설악은 계옥에게 “계옥아”라며 이름을 불러봤고, 계옥은 약해진 부설악을 따뜻하게 포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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