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본상 수상 "무무들, 항상 '사랑하무'"(2020 SOBA)
2020. 08.13(목) 20:56
마마무, 소리바다 어워즈
마마무, 소리바다 어워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마마무가 유쾌한 '2020 소리바다 어워즈' 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MC 전현무와 배우 진세연이 진행을 맡은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13일 저녁 개최됐다.

마마무는 이날 또 다른 본상의 주인공이 됐다. 마마무는 "이렇게 멋진 상 주셔서 감사하다. 함께 해주시는 모든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무들(팬덤)에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사랑하무'"라며 "한 여름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유쾌한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한 마마무는 '힙(HIP)' 퍼포먼스를 펼쳤다. '힙'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앨범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의 타이틀곡으로, 마마무가 추구해 온 당당함과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집약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브라스와 스트링 사운드에 독특한 테마가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소리바다 어워즈'의 온라인 생중계는 TikTok 앱과 LG U+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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