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뽕숭아학당'이 14주 연속으로 지상파, 종편, 케이블 종합 수요 예능 1위 자리에 올랐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시청률 기준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9%P 하락한 시청률이지만 지상파, 종편,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트롯맨 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레전드 임창정과 만나 고음 대결을 펼친데 이어, 김준현, 오마이걸 효정, 승희와 함께 한우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시청자들의 사로잡은 건 1 대 4 대결에서도 기죽지 않고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최고점을 달성한 임창정의 활약이었다. 96점으로 최고점을 경신한 임창정은 "내가 '미스터트롯' 1등을 이겼다!"고 환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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