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창동 골목 솔루션 합격점, 시청률 소폭 상승
2020. 08.13(목) 07:02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에서 도봉구 창동 골목이 호평 속 백종원으로부터 합격점을 받은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1부 4.0%, 2부 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3.7%, 2부 4.8%보다 각각 0.3%p, 0.2%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봉구 창동 골목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먼저 백종원은 NO배달피자집에 이탈리아 출신 셰프 파브리치오를 투입해 참치 피자 레시피를 완성했다. 닭강정집과 뚝배기파스타집도 그동안 연구한 요리를 백종원한테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1부 4.5%, 2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삽니다'는 3.9%, 4.0%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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