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신지 "코요태, 싹쓰리와 비슷…김종민=유재석"
2020. 08.12(수) 15:38
대한외국인, 코요태
대한외국인, 코요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신지가 코요태와 싹쓰리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코요태의 신지, 김종민, 빽가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지는 라이벌(?) 혼성 그룹 싹쓰리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지는 "싹쓰리의 구조가 저희랑 비슷한 것 같다"며 "두 남자 멤버가 린다G(이효리)에 다 맞춰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지는 "그럼 다른 두 명의 역할은 어떻게 나눌 수 있냐"는 물음에 "종민 오빠가 멤버 중 가장 나이가 많아 싹쓰리의 유재석 오빠와 비슷하다. 또 유재석과 김종민 모두 예능에서는 대상까지 받았었기에 종민 오빠는 유재석 오빠, 빽가는 비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요태가 출연하는 '대한외국인'은 12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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