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NO배달피자집에 이탈리아 출신 셰프 투입 [T-데이]
2020. 08.12(수) 14:11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에서 요리 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NO배달피자집에 이탈리아 출신 셰프를 투입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도봉구 창동 골목 두 번째 편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NO배달피자집을 찾은 백종원은 사장의 피자 개선을 위해 이탈리아 출신 파브리치오 셰프를 투입했다. 파브리치오 셰프는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 정통 토마토 소스부터 토핑 꿀팁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모두가 상상치 못한 신메뉴까지 전수했다.

이후 신메뉴를 시식한 백종원은 "이탈리아에 온 것 같다. 소스만 올려도 맛있다"라며 180도 달라진 피자 맛에 놀라움을 표했다.

지난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백종원을 무장해제시킨 닭강정집의 솔루션도 진행됐다. 백종원은 냉정한 평가를 다짐하며 가게에 방문했지만, 두 사랑의 능숙한 언변에 넘어갈 듯 위태로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