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예슬이 성희롱 댓글에 다시 한번 쿨한 대처를 보였다.
한예슬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채널 댓글창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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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한 누리꾼이 "예슬이 누나는 ㅅㅅ 일주일에 몇 번 하냐"라며 성희롱성 댓글을 단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팬들은 "세수는 매일 한다" "세수 하루에 한 번에서 세 번씩 하실 거다" 등의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성희롱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을 조롱했다.
해당 사실을 알게 된 한예슬은 이를 캡처한 뒤 웃는 이모티콘을 달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2일에도 한예슬은 절벽이라는 악플을 단 누리꾼에게 "아쉽다. 보여줄 수도 없고"라는 답글을 남기며 센스 있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