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겸 기타리스트 토미키타와 윤도현의 새 앨범이 발표된다.
15일 광복절에 토미키타와 윤도현의 신곡 '유니티(unity)'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유니티'는 전 세계적으로 위협 중인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국민들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만든 노래로, 대한민국의 록 밴드 YB의 보컬 윤도현이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재미교포 토미키타는 어린 시절부터 미국과 유럽 상대로 활동하며 당시 빌보드(Billboard) CMJ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다.
또 당시 한국인 최초로 할리우드 영화 '싸이렌트 트리거(Silent Trigger)'에 자신의 앨범 타이틀곡 '디자이어(Desire)'를 Sound Track에 삽입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토미키타 x 윤도현 '유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