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무튼 출근'에서 방송인 박선영이 직장인들의 애환을 털어놨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덕업일치'를 주제로, 좋아서 하는 일로 돈을 버는 네 명의 밥벌이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이날 박선영은 "매주 월요일 아침 직장인 인기 검색어 1위가 사직서다. 품고 다닌다고 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분들은 습관적으로 치는 게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성규는 "박선영과 나는 실천한 케이스 아니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박선영은 성공한 덕후 출연진들을 보고 "좋아서 하는 일인데 돈까지 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제일 부러운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구라도 "취미와 직업이 일치되면 좋은 거다. 많은 분들의 유토피아 아니겠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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