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김비주 친모가 등장하면서 신정윤, 강세정 러브라인 위기가 감지됐다.
1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80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손보미(박민지), 메건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설악은 야심차게 사업을 진행하면서 프로젝트에서 상대 측과 협업을 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상대측은 놀랍게도 부설악의 과거 동창이자 부설악의 딸 부가온의 생모이기도 했다.
이미 딸 부가온을 멀찍이서 만나본 친모는 부설악을 만나기 전 마음의 준비를 했다. 그는 부설악의 마음을 다시금 흔들 가능성이 높기에, 부설악, 공계옥 러브라인에도 비상등이 감지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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