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잼잼 가족이 1년 2개월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잼잼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문희준과 소율은 마지막회를 기념하기 위해 딸 희율(잼잼)이와 함께 홈 웨딩 화보를 준비했다. 세 사람은 '슈돌'을 촬영하면서 있었던 모든 일들이 담긴 앨범을 다시 돌아보며 추억을 회상했고, 웨딩 화보로 앨범의 마지막 장을 장식했다.
이를 본 잼잼이는 "우리 추억이 생겼네?"라고 했고, 문희준은 "또 새로운 추억이 생겼다. 앞으로 더 많은 추억이 생길 거다. 이제 시작이다"라고 화답했다.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세 사람은 '슈돌'에서 하차하게 됐다. 1년 2개월 전, 자기소개밖에 못했던 잼잼이는 어느새 인터뷰까지 할 수 있게 됐고, 문희준은 "이제 다 큰 것 같다"고 감격했다.
끝으로 소율은 "그동안 우리 희율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잼잼이는 "다음에 또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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