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온앤오프’ 배우 조세호, 다이어트 성공에 따른 프로필 촬영일지가 공개된다.
오늘(8일) 밤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6개월간 치열한 운동, 다이어트 성공으로 환골탈태한 조세호 프로필 촬영기가 공개된다.
어느덧 ‘국민 다이어터’로 거듭난 조세호는 ‘온앤오프’ 방영 매회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실제로 조세호는 지난 6개월간 다이어트 성공으로 총 17kg을 감량했다.
20대 초반 최대 99.8kg까지 나갔던 조세호는 최근 69.6kg으로 몸무게를 달성했다. 약 6개월 간 주 5~6일 꾸준히 운동해온 조세호는 이날 방송을 통해 그동안의 인바디 측정 결과를 전격 공개한다. 이에 트레이너는 “최고 몸무게에 비하면 현재 삼겹살 50근이 빠진 거나 다름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세호 등 근육도 최초 공개된다.
프로필 촬영은 어땠을까. 최근 2~30대에게 유행하는 핫플레이스인 셀프 촬영관은 사진사 없이 본인이 직접 리모컨을 사용해 사진을 찍는 곳이다. 초반 셀프 촬영이 어색해 부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임하던 조세호는 다양한 포즈와 의상 교체를 시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쩐 일인지 점점 표정이 어두워지던 조세호는 급기야 촬영을 중단하고 갑자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조세호 나이 1982년생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5년 만에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돌아온 엄정화의 일상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 싱글로 살아가는 엄정화 나이 50대로 알려졌다. 오늘 밤 10시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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