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름방학’ 정유미, 최우식, 나이 잊은 순수한 템플스테이 일상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3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촬영지 강원도 고성 속 정유미, 최우식 나이 잊은 우정, 템플스테이 일상 등이 공개됐다.
'여름방학'다운 기획이었다.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할 템플스테이 체험이 정유미, 최우식을 들뜨게 했다.
새벽부터 절에 출격한 두 사람은 설명을 듣고 개량한복 스타일 절간 의상으로 환복했다.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지닌 두 사람은 똑같은 디자인의 개량 한복을 입고 서로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윽고 스님을 만나 차분하게 자신의 마음을 다듬어가는 두 사람은 과연 기민한 기질의 배우, 대중예술가다웠다.
정유미 나이 1983년생, 최우식 나이 1988년생, 나이 차이 5살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여름방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