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윤보라가 3년 만에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윤보라는 최근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현재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2010년 데뷔한 윤보라는 씨스타가 해체된 후인 2017년 후크와 인연을 맺으면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화유기', '신의 퀴즈 : 리부트', '낭만닥터 김사부2'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후크에는 현재 이선희, 이서진, 이승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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