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유튜버 도전 "팬들과 가깝게 소통"
2020. 08.06(목) 16:0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박세리가 유튜브 채널을 전격 개설했다.

제작사 측은 6일 한국여자골프국가대표 감독이자 바즈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박세리 감독의 ‘2020 Seri OPEN' 유튜브 채널 개설한다고 밝혔다.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박세리 감독은 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크리에이티브로서 첫 출발을 하게 됐다.

제작사 측은 “박세리 감독은 대전의 영웅이자 세계적인 골프 레전드다”며 “전폭적인 지원으로 국민영웅인 감독님께서 팬들과 함께 유익한 소통을 하실 수 있는 즐거운 채널을 감독님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박세리 감독은 유튜브를 통해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더욱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0 Seri OPEN’은 8월5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업로드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박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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