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집중호우 수재민 위해 1000만 원 기부 "함께 합니다"
2020. 08.06(목) 13:11
윤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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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윤세아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윤세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합니다. 힘내소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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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이체한 내역이 담겨있다.

앞서 윤세아는 평소 나눔과 기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는 지난 강원 산불 피해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아프리카 해외 봉사활동, 사랑의 밥차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윤세아는 지난해 나눔사업홍보대사로도 위촉돼 나눔 문화 조성에 이바지했다. 그는 지난해 5월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가치 있고 뜻깊은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세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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