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이콘택트’ 에어로빅 강사 염마에, 나이 60대 염정인 건강한 근황이 공개됐다.
5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강호동, 이상민, 하하 진행 아래 천사의 섬 12살 큰형 이하늘 군 등 삼형제 고민, 에어로빅계 본좌 마에스트라 강사 ‘염마에’ 염정인 고민 등이 공개됐다.
에어로빅계 본좌로 불리는 ‘염마에’ 수식어를 지닌 염정인은 여전히 건강한 근황과 불호령을 치는 성미, 성량을 과시했다.
염정인은 “내가 100% 완벽한 수강을 해준다. 나하고 한 번 인연 맺은 사람들은 나에게서 절대 벗어나지 못한다”라고 자부했다.
이어 염정인은 “나는 혼내는 게 아니라 말을 하는 건데 다들 내가 혼낸다고 생각한다. 나는 회원도 아무나 안 받는다. 절차도 있다”라며 “지나가다가 들렀다고 하면 절대 안 받는다. 1시간 이상 상담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염정인 나이 1953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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