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태진아의 '고향가는 기차를 타고'가 추석을 맞아 재조명되고 있다.
태진아의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5일 "태진아의 '고향가는 기차를 타고'가 추석을 앞두고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진아가 지난 5월 19일 발매한 '고향가는 기차를 타고'는 신나는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를 갖고 있어 온 가족이 편히 부를 수 있는 곡이다.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기도 하다.
더불어 '고향가는 기차를 타고'는 타향에서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명절날 고향에 모여 부모님과 오손도손 정겹게 지내는 내용을 담고있다.
관계자는 "'고향가는 기차를 타고'는 요즘 핵가족화로 가족 모두가 떨어져 외롭게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잘 반영한 가사라는 평을 받고 있다. 태진아 역시 바쁜 전국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해 태진아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태진아는 이 밖에도 다양한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진아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