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파타' 가수 김성규가 솔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하는 김성규 강홍석 김지우가 출연했다.
'킹키부츠'에서 주인공 찰리 프라이스 역을 맡아 제대 후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김성규. 그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새 앨범 녹음에 매진 중이라고 밝혔다.
김성규는 "뮤지컬 연습을 하면서도 계속 녹음 중"이라며 "사실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올해 안으로는 나올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해 좋은 앨범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성규가 출연하는 '킹키부츠'는 폐업 위기에 처한 아버지의 구두공장을 물려받게 된 찰리가 우연히 만난 드랙퀸 롤라에게 영감을 얻어 여장남자들이 신는 부츠를 만들어 재기하는 과정을 담은 유쾌한 작품이다. 8월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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