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퀴즈'에서 남형도 기자, 김예지 국회의원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궁금해했던 다채로운 직업의 세계를 들려준다.
5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다양한 직업 군에서 활약 중인 자기님들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직업의 세계' 2탄이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대한민국 언론인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남형도 기자는 흥미진진한 취재담을 공개했다. 그는 '체헐리즘'의 창시자로서 이를 기획하게 된 계기와 화제를 모은 기사들의 체험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피아니스트에서 국회의원이 된 김예지의 국회 24시도 이목은 모았다. 그는 "국회의원으로 할 일이 정말 많다"라며 2개월 차 신입 의원의 바쁜 일상을 소개했다. 김예지는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 등을 전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연출을 맡은 김민석 PD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때로는 익숙하지만 생소한 직업군의 자기님들과 일상과 인생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을 예정이다"라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살아 있는 직업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을 유발하기도 하고,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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