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옹성우→안은진 스틸 공개, 7인 7색 매력
2020. 08.05(수) 09:35
경우의 수
경우의 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경우의 수'가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연출 최성범)은 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다. 이와 관련 '경우의 수' 측은 5일 옹성우와 신예은은 물론, 김동준,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7인은 각자의 캐릭터로 빙의해 저마다의 매력을 내뿜고 있다. 먼저 옹성우는 사진작가 이수로 변신, 누군가를 바라보며 따스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캘리그라피스트 경우연 역을 맡은 신예은 역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김동준은 온준수 역으로 빙의해 댄디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고, 진상혁 역의 표지훈은 장난기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그 성격을 짐작케 한다. 전작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추민하 역할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던 안은진은 이번 작품에서도 예상할 수 없는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으며, 신현재 역의 최찬호는 윤리 교사라는 직업답게 깔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밖에 백수민도 모태솔로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허당미 넘치는 반전 캐릭터 한진주 역을 맡아 넘치는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경우의 수' 제작진은 "캐릭터 '착붙' 청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는 '청춘'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다"며 "사랑에 서툴지만, 더없이 솔직할 청춘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유쾌하게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우의 수'는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