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영턱스클럽 임성은, 하이틴 배우 출신 송은영, 두 사람의 다정한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위안을 건넸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신효범, 김선영, 김도균, 전 영턱스클럽 임성은, 새친구 배우 윤기원, 송은영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임성은, 송은영 두 사람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방안에서 도란도란 대화를 나눴다. 임성은은 송은영에게 “오늘 잘 지냈다. 너무 시간 잘 보내고 잘 하더라”라고 말했다.
송은영은 “오늘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라며 ‘불타는 청춘’ 녹화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임성은은 “여기가 원래 그렇다. 첫 날부터 내가 아팠던 이야기를 툭툭 하게 되고 그렇더라”라며 “그렇게 친해지는 것”이라며 송은영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송은영 나이 1978년생, 4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