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 재혼 3년 만에 파경설 'SNS 비공개 전환'
2020. 08.04(화) 16:32
쥬얼리 출신 이지현
쥬얼리 출신 이지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심 이지현이 재혼 3년 만에 또다시 이혼설에 휩싸였다.

4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에 재혼한 이지현은 최근 이혼을 선택했다. 이지현은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으나 이혼 결정 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지난 2016년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당시 이지현은 아이들을 직접 키우기 위해 양육비만 받기로 했다.

이후 두 번째 결혼도 파경을 맞은 이지현은 현재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이지현은 지난 1998년 그룹 써클로 연예계에 데뷔, 2001년부터는 쥬얼리 ㅔㅁ버로 활동했다. 지난 2006년 쥬얼리에서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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