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건일 "父 박수동 PD, 피오·민호 끊으라 조언"…이유는?
2020. 08.03(월) 17:25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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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건일이 블락비 피오와 위너의 민호와 지내며 있었던 일화를 밝힌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예능은 두렵지만 노잼인 건 싫어!' 특집으로 배우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공찬, 김산호, 손지현이 출연한다.

과거 그룹 초신성으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건일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데뷔 후 혼자 예능에 출연하는 건 처음"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박건일은 "녹화를 앞두고 절친인 민호와 피오에게 '형이 누군지 궁금하게 만들어'라는 조언을 받기도 했다"고. 민호와 피오는 과거 박건일이 군대에 있을 당시 '형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영상 편지를 전하기도 했을 정도로 친밀하게 지내고 있다

하지만 박건일의 아버지이자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박수동 PD는 아들에게 "피오와 민호를 끊어라"라고 조언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자세한 내막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박건일과 민호, 피오의 우정은 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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