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첫 타자”…‘히든싱어6’ 컴백, 가수 라인업 통할까 [종합]
2020. 08.01(토) 08:48
히든싱어6 김연자 전현무 미스터트롯 영탁 장민호 이찬원 임영웅 비 김수찬 케이윌 오마이걸 승희
히든싱어6 김연자 전현무 미스터트롯 영탁 장민호 이찬원 임영웅 비 김수찬 케이윌 오마이걸 승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히든싱어6’ 1회 컴백, 드디어 JTBC 대표 간판 예능이 컴백하며 가수 라인업 등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지난 7월 31일 밤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 1회 방송분에서는 MC 전현무 송은이, ‘미스터트롯’ 장민호, 영탁, 김수찬, 케이윌, 오마이걸 승희, 김연자 등이 출연해 그간 '히든싱어' 시리즈가 만들어낸 역대급 순간을 짚고 라인업 예고를 시전하며 흥미를 더했다.

첫 방송인 만큼 사실상 개론 효과가 강했다. 즉 JTBC 간판 예능프로그램이 됐으며 해외 수출까지 성공한 ‘히든싱어’의 지난날을 돌아보며 새로이 유입될 시청자들에게 프로그램의 A to Z를 소개하다시피 했다.

개중 김연자는 ‘히든싱어6’ 모창을 이끌어갈 첫 번째 원조가수 주자였다. 그는 평소 ‘히든싱어’에 너무나 출연하고 싶었다며, 라인업에 발탁돼 행복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이후 ‘미스터트롯’ 군단 장민호, 영탁, 김수찬 등의 활약 아래 그간 ‘히든싱어’ 시즌에 출연했던 다양한 원조가수들의 면면을 조명하기도 했다.

예고편에서는 김연자, 비, ‘미스터트롯’ 임영웅, 이찬원 등 다수의 유명인이 등장하며 역대급 라인업,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시청자들로선 2020년 하반기의 시작점, 또 한 번 뜨겁게 환호하고 즐길 음악예능의 장을 맞이한 셈이다.

'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시즌6까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원조 가수들, 이 프로그램의 모창을 통해 다양한 음악 인재들이 발굴되며 가요계에서도 브랜드네임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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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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