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백산 만항재→짚코스터, 황범식이 소개한 고향 '정선'(생생정보)
2020. 07.30(목) 19:17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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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황범식이 자신의 고향 강원도 정선의 볼거리와 놀거리를 자랑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코너에서는 배우 황범식이 강원도 정선군을 소개했다.

이날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코너는 연기 인생 50년을 자랑하는 배우 황범식이 출연해 자신의 고향을 소개했다. 먼저 황범식이 소개한 곳은 함백산의 만항재였다. 황범식은 "함백산 만항재가 해발이 1300m가 넘는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야생화 군락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그의 말처럼 만항재에는 기린초, 이질풀, 긴산꼬리풀, 동자꽃 등 다양한 야생화가 있어 눈을 즐겁게 했다.

만항재를 지나자 엄청난 경관이 눈을 사로잡았다. 황범식은 "함백산은 정말 아름다운 풍광을 갖고 있다. 비가 온 뒤 운무가 꼈을 땐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한 번 꼭 가보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황범식은 20-30대의 취향도 저격할 수 있는 병방산의 전망대 스카이워크와 짚코스터를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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