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의 '대동 맛 지도'에서 소개된 인도네시아 음식 맛집 '릴린'이 화제다.
오늘(29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대동 맛 지도'에서는 인도네시아 음식 맛집 '릴린'이 소개됐다.
이날 '2TV 생생정보'의 '대동 맛 지도' 제작진은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34길 17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음식 맛집 '릴린'을 찾았다.
'릴린'은 인도네시아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손님은 "코로나 때문에 해외 여행을 못 가는데, 여기에 오니까 여행 온 기분이다"라고 했다.
'릴린'에서는 미고렝과 나시고렝, 피상고렝 등 인도네시아 음식으로 소문난 맛집이었다. 한 손님은 '릴린'의 미고렝 나시고렝 미상고렝을 맛보고는 "인도네시아에서 이걸 사 먹으면 이 맛이 날 것 같다"고 극찬했다.
'릴린'에서는 미고렝과 나시고렝에 들어가는 에그누들과 쌀을 현지 것을 사용해 최대한 현지와 같은 맛을 구현해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2TV 생생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