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PPL 무성의 표기로 뭇매 [TD#]
2020. 07.29(수) 15:35
문정원
문정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SNS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무성의한 PPL 표기로 뭇매를 맞고 있다.

문정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엄마 퇴근한다. 서언이 꿈 얘기 들어봐야지"라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특히 문정원은 최근 불거진 PPL 논란을 의식한 듯 "광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러나 다수의 누리꾼들은 무성의한 문정원의 표기에 "광고이면 어디 제품인지 표기해달라"고 지적했고, 문정원은 추후에 글을 수정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서언과 서준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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