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김연자→박상철, 8도 감독 정체 공개
2020. 07.29(수) 07:52
트롯 전국체전
트롯 전국체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롯 전국체전' 8도 감독의 정체가 공개됐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측은 29일 "김연자와 설운도, 조항조, 박상철이 '트롯 전국체전'을 이끌 감독에 합류한다. 각 지역별 감독으로 최고의 트로트 신예 발굴에 앞장설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트롯 전국체전'은 각 지역에 숨어있는 진주 같은 신인을 발굴해 새로운 트로트 신인 가수를 탄생시키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고두심은 제주도를, 남진은 전라도, 김수희는 경기도, 주현미는 서울 그리고 김연자는 글로벌, 설운도는 경상도, 조항조는 충청도, 박상철은 강원도를 대표할 감독으로 출연을 확정, 그동안 갈고닦은 노하우는 물론 각 지역별 참가자들을 최고의 트로트 신예로 완성시킬 예정이다.

한편 '트롯 전국체전'은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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