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김청, 이덕화 연기 비화가 공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배우 김청, 유혜리, 최수린, 곽정희 등의 나이 잊은 인생 토크가 공개됐다.
김청은 “가발 관련해 이덕화 씨와 연기하는데 제가 실수한 적 있다. 둘이 끌어안고 흐느끼는 신인데 이덕화 씨 머리를 부둥켜안고 흐느끼다가 가발이 점점 벗겨지는 거다”라고 운을 뗐다.
김청은 “너무 우는 연기에 몰입해서 가발이 벗겨질 뻔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청은 “물에 빠지는 장면도 있었는데 그 가발이 벗겨져 떠내려간 적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청 나이 1962년생, 만 58세로 알려졌으며 결혼 여부 미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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