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 父 사망 주범 강성민 죄악 까발렸다
2020. 07.28(화) 20:11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83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83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 이창욱이 강성민의 이대연 살인교사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투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83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차은찬(유준서),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혁이 차은동 아버지 차만종 죽음에 관련돼 있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까발려졌다. 최준혁은 경찰서에 소환됐고 영상이 증거물로 부각되면서 언론까지 이곳에 들이닥쳤다.

오혜원, 차만종 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당시의 진실을 가리키고 있었다. 한지훈은 기자들 앞에서 최준혁에게 “모든 진실을 불어라. 차은찬 그 애를 생각해서라도”라고 절박하게 말했다.

최준혁은 “난 그 일에 연관된 것 없다”라며 “니들이 찾는 고상우나 찾아봐라”라며 자신의 수족을 찾아 진실을 밝히라고 차갑게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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