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에 선배 가수 진성이 지원사격을 나선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에 진성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4회 중 어느 회차에 출연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우리家 처음으로'는 김호중이 2013년 데뷔 이후 7년 만에 갖는 첫 단독 팬미팅으로, 게스트 진성은 김호중과 함께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태클을 걸지마'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TV조선 '미스터트롯'을 비롯해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 함께 출연하며 '선후배 케미'를 자랑한 바, 이들이 팬미팅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코로나19 사태 속 모범적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KBS아레나로 장소를 변경한 김호중은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모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킨 정부지침을 준수해 회당 1500석, 4회에 걸쳐 '우리家 처음으로'를 개최할 예정이며, '우리家 처음으로'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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