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성준이 오늘(27일) 전역한다.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침에 따라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한다"고 밝혔다.
성준은 군 복무 중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치렀지며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성준은 손편지에 "최근 제가 없이 모든 것을 혼자 감내할 아내가 걱정돼 복무 전환을 신청, 상근으로 남은 군 복무를 마치게 됐다"라며 "남은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다시 배우 성준으로, 가장으로도 지금보다 더 단단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밝혔다.
2011년 KBS 드라마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친 성준은 드라마 '구가의 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연애의 발견' '상류사회'(2015)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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