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도레미 마켓' 라비의 '락스타(ROCKSTAR)'가 문제로 출제됐다.
2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는 엑소의 백현, 찬열, 카이가 출연했다.
이날 딱새우소고기전골을 건 문제는 라비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ROCKSTAR'.
해당 곡은 문세윤이 앞서 SNS를 통해 가사를 외우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노래였으며, 라비의 절친인 카이도 있어 한결 수월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후 공개된 문제의 구간은 '목에 칼 들어와도 난 직진해 어린 패기 윗도리 벗어 던져버리고 핏빛으로 비를 내린다'로, 34글자였다.
그러나 문제의 구간이 끝나자 찬열은 "이게 끝이냐. 하나도 못 들었다"고 좌절했고, 라비의 절친인 카이 역시 멘붕에 빠졌다.
다행히 문세윤이 대부분의 가사를 맞춰 희망을 살렸다. 이후 자신감에 찬 카이가 답안을 완성했고, 절친답게 정답을 이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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