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슈돌' 내레이션을 맡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24일 "소유진이 이미도의 뒤를 이어 '슈돌'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7개월 간 도경완과 함께 '슈돌' 내레이션을 책임진 이미도는 오는 26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할 예정이다.
소유진은 2013년 사업가 백정원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둔 다둥이 엄마다. 소유진의 첫 내레이션은 오는 8월 2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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